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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놀러가자 숲으로! (보목지역아동센터)
 글쓴이 : 곶자왈공유화재단
작성일 : 2018-09-07 14:21   조회 : 116  

숲 속 친구들~ 숲 속에 사냥꾼이 나타났어요~ 모두 피하세요~ 자,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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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숲으로 놀러 나왔는데 밖에는 비가 내려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지 말라고 하늘에서 시원한 비가 내리나 봐요. 더위를 식혀준다고 숲에 있는 노루, 새, 나무, 고사리도 좋아할 거에요. 자 우리는 우리끼리 이 안에서 재밌게 놀아볼까요? 자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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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는 누가 살까요? 그래요. 새도 살고 나무도 살고 고사리도 살아요. 노루도 살지요~ 그런데 이곳에 사냥꾼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요? 도망가야 겠죠! 사냥꾼을 피해서 얼마나 도망갈 수 있을지 볼까요? 준비! 하나~ 둘~ 세에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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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는 누가 누가 산다고 했죠? 맞아요. 새, 남, 고사리가 살아요. 또 누가 살까요? 빙고~ 곤충도 살아요. 곤충 이름 아는 친구? 벌, 나비, 매미, 거미, (거미는 곤충이 아니에요. 그래도 그림 그려봐요.) 자, 숲에 사는 곤충들을 그려볼까요? 주사위를 던지고 숫자에 맞게 곤충을 그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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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참 잘 그렸어요. 오늘 숲길을 걸었으면 여러분이 그린 곤충들을 정말 많이 봤을 거에요. 그런데 곤충들이 처음 태어날 때부터 이 모습있을까요? 맞아요. 아니죠. 곤충은 알에서 태어나서 애벌레가 되고, 번데기가 되었다가 지금의 어른벌레로 변하죠. 알에서부터 어른벌레가 되지 않아요. 자, 곤충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잡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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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 되니 비가 그치네요. 비들도 점심을 먹으러 갔나? 에구그 썰렁한 개그. 미안해요. 제주의 숲 곶자왈은 비가 내린 다음에 들어가면 안개로 가득한 모습이 정~ 말 신비로워요. 숲 속에 곤충들이 어디 어디에 숨어 있나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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