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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그 곶에서 만난 사람’ 4차 행사, 문소리 배우가 제주 곶자왈에 온다
 글쓴이 : 곶자왈공유화재단
작성일 : 2019-09-19 15:34   조회 : 175  

 

그 곶에서 만난 사람’ 4차 행사, 문소리 배우가 제주 곶자왈에 온다

109일 교래곶자왈에서 923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2019년 대한민국 문해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문소리씨가 제주 곶자왈에서 도민을 비롯한 국내외 탐방객들과 만난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109(), ‘명사와 함께 걷는 곶자왈이라는 테마로 문소리 배우를 초청하여 그 곶에서 만난 사람4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은 곶자왈 생태해설사들과 함께하는 곶자왈 트레킹, 이정순 오카리나 연주가의 오카리나 연주, 문소리 배우의 토크콘서트가 함께하여 가을 곶자왈을 풍성한 문화 행사로 채울 예정이다.

 

지난 7일 연극 사랑의 끝에서 진한 모놀로그 극으로 컴백해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배우 문소리씨는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 후 영화오아시스,가족의 탄생,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등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2018 제주포럼에 논객으로 참여하는 등 평소 제주에 큰 관심을 보여 왔던 배우 문소리씨는, 이날 제주 교래자연휴양림을 참가자들과 함께 트레킹하고 숲 속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그 곶에서 만난 사람행사는 올해 총 4회차로 진행되며, 1·2·3회차 행사는 각각 문경수 과학탐험가, 서명숙 이사장(사단법인 제주올레), 현기영 작가가 명사로 초청되었다.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923일 오전 9시부터 927일 오후 5시까지, 곶자왈공유화재단 홈페이지(https://jejutrust.net)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80명까지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문의: 064-783-6047).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의 곶자왈을 도민의 힘을 모아 영구히 공동으로 소유해 보전하기 위해 20074월 설립됐다. 현재까지 사유지 곶자왈 매입과 곶자왈생태체험관 운영, 곶자왈연구소 운영 등 곶자왈 보전 및 관리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곶자왈 생태관광 특화사업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