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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1127] 곶자왈 공유화 운동, 새로운 활성화 방안 모색한다 (2022년 곶자왈 심포지엄)

2022-11-28


곶자왈 공유화 운동, 새로운 활성화 방안 모색한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30일 김만덕기념관서 심포지엄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2022년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에서 작은 음악회와 함께하는 ‘2022년 곶자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곶자왈 공유화와 제주 환경의 평화’를 주제로 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으로 시작하여 15년간 운영되어온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되돌아보고, 도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 심포지엄은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의 “세계 평화의 섬 구현을 위한 곶자왈의 평화실현 운동”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 주제 발표는 △원현규(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지속순환형 임업 현장사례”, △강승일(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사업팀장)의 “곶자왈 공유화 운동의 성과 및 향후 과제”, △설아라(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의 “국가의 산림정책과 제주 ‘세계 평화의 섬’ 환경 평화 연계 방향” 순으로 진행된다.

 

□ 종합토론에는 허철구(제주대 교수), 김금호(한국내셔널트러스트 사무처장), 이영웅(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송관필(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상임이사)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 김범훈 이사장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22년 10월까지 공유화 기금 126억원으로 곶자왈 31만평을 매입한데 이어, 2030년까지 사유지 곶자왈 20만평을 더 매입하여 총 50만평의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할 계획”이라며, “2022년 심포지엄을 통해 곶자왈 공유화 운동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심포지엄에 앞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정혜민(세종대 외래교수), 테너 조중혁(부산대 외래교수), 피아노 권한숙(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이 출연하여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곡 ‘내 맘의 강물’,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인 ‘Brindisi’ 등 주옥같은 선율을 선보인다.

 

□ 금번 심포지엄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070-4543-2375, 064-783-6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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