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8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생태관광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제주의 고유한 생태환경 자산인 곶자왈의 미래가치 창출 및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의 가치 인식 확산 및 곶자왈 공유화 운동 홍보 협력 ▲곶자왈 활용에서의 생태·치유 관광 등 관련 사업의 공동 추진 및 상호 협력 ▲곶자왈의 미래가치를 만들고, 전세계인에게 곶자왈 공유할 수 있는 사업 운영 ▲곶자왈 영상·사진 등 홍보 관련 자료 공유 및 지원 협력▲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제주관광공사 고승철 사장을 대리하여 참석한 황석연 본부장은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고유의 환경자산인 곶자왈의 미래가치를 만들고 전 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재단은 곶자왈 공유화를 위해 모금된 자금을 활용하여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 영구히 보전시키고 있다. 현재 144여원을 투입, 곶자왈 1,157,705㎡(약 35만여평)를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으며, 그밖에 곶자왈의 가치와 생태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 및 연구, 홍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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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
2026. 4. 8.
제공부서
사무국
최성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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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83-6047
제주관광공사-곶자왈공유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곶자왈 미래가치 창출·홍보 협력…글로벌 생태관광 부응
□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8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생태관광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제주의 고유한 생태환경 자산인 곶자왈의 미래가치 창출 및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의 가치 인식 확산 및 곶자왈 공유화 운동 홍보 협력 ▲곶자왈 활용에서의 생태·치유 관광 등 관련 사업의 공동 추진 및 상호 협력 ▲곶자왈의 미래가치를 만들고, 전세계인에게 곶자왈 공유할 수 있는 사업 운영 ▲곶자왈 영상·사진 등 홍보 관련 자료 공유 및 지원 협력▲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제주관광공사 고승철 사장을 대리하여 참석한 황석연 본부장은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고유의 환경자산인 곶자왈의 미래가치를 만들고 전 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재단은 곶자왈 공유화를 위해 모금된 자금을 활용하여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 영구히 보전시키고 있다. 현재 144여원을 투입, 곶자왈 1,157,705㎡(약 35만여평)를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으며, 그밖에 곶자왈의 가치와 생태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 및 연구, 홍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