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기후에너지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과 제주 성산 수산 곶자왈 공유화지의 보전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수산2리(이장 오영삼) 주민들이 참여하는 ‘곶자왈 생태지킴이’(대표 오영식)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대식은 곶자왈의 기후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국립생태원-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수산2리 간 체결된 상생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곶자왈 공유화지 지역 주민 중심의 현장 보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앞으로 곶자왈 생태지킴이는 수산2리 곶자왈에 구축되는 생태계 표준관측망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곶자왈 보전 및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학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후변화 대응 생태계 보전 연구와 생태교육·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곶자왈 생태계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생태계 관리와 보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오영삼 수산2리 이장은 곶자왈 마을로서 ‘곶자왈 생태지킴이’ 활동을 통해 곶자왈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류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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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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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곶자왈 생태지킴이’스타트
국립생태원·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수산2리, 9일 발대식 가져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기후에너지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과 제주 성산 수산 곶자왈 공유화지의 보전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수산2리(이장 오영삼) 주민들이 참여하는 ‘곶자왈 생태지킴이’(대표 오영식)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대식은 곶자왈의 기후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국립생태원-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수산2리 간 체결된 상생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곶자왈 공유화지 지역 주민 중심의 현장 보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앞으로 곶자왈 생태지킴이는 수산2리 곶자왈에 구축되는 생태계 표준관측망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곶자왈 보전 및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학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후변화 대응 생태계 보전 연구와 생태교육·홍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곶자왈 생태계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생태계 관리와 보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오영삼 수산2리 이장은 곶자왈 마을로서 ‘곶자왈 생태지킴이’ 활동을 통해 곶자왈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류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