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4. 14. |
제공부서 | 홍보팀 |
김수진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봄날, 곶자왈 숲이 오래요” 공유화재단, 5월 ‘곶자왈 힐링 리트릿’ 접수 |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오는 5월 둘째 주부터 4주간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숲이오래’ 캠페인-곶자왈 힐링 리트릿(Retrea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푸르른 순간에 집중(Spotlight on green moments)’이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봄이 찾아온 곶자왈에서 깊은 쉼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별 8회에 걸쳐 2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
□ ‘곶자왈 힐링 리트릿’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곶자왈 요가·명상 △사운드워킹으로 구성된다. 각 프로그램은 별도로 신청 접수하며, 참가자들은 곶자왈의 새소리와 바람, 숲의 향기 등 자연이 전하는 감각을 온전히 느끼며 오감을 깨우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 오전 프로그램은 곶자왈 해설을 시작으로 요가·명상 시간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요가 매트 위에서 곶자왈의 공기와 햇살을 느끼며 긴장을 풀고, 지친 일상 속 마음을 차분히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요가 매트는 제공되며, 개인 운동복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곶자왈의 향을 담은 에센셜 오일이 포함된 ‘곶자왈 향낭’이 제공된다.
□ 오후에는 곶자왈의 소리에 집중하는 ‘사운드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마이크와 헤드셋을 착용하고 해설사와 함께 탐방로를 걸으며, 숲이 들려주는 다양한 소리를 채집하고 감각을 확장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소리 풍경을 담은 사운드 엽서와 색연필 세트가 제공된다.
□ 참가 신청은 4월 20일(월)부터 5월 3일(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신청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곶자왈 공유화 기금 후원자는 4월 13일(월)부터 우선 신청을 받고 있다. 관련 문의는 재단 사무국(064-783-6047)으로 하면 된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회복과 위로의 공간인 동시에,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리트릿이 참가자들이 곶자왈의 봄을 만끽하며, 공유화 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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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봄날, 곶자왈 숲이 오래요”
공유화재단, 5월 ‘곶자왈 힐링 리트릿’ 접수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오는 5월 둘째 주부터 4주간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숲이오래’ 캠페인-곶자왈 힐링 리트릿(Retreat)>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푸르른 순간에 집중(Spotlight on green moments)’이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봄이 찾아온 곶자왈에서 깊은 쉼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별 8회에 걸쳐 2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
□ ‘곶자왈 힐링 리트릿’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곶자왈 요가·명상 △사운드워킹으로 구성된다. 각 프로그램은 별도로 신청 접수하며, 참가자들은 곶자왈의 새소리와 바람, 숲의 향기 등 자연이 전하는 감각을 온전히 느끼며 오감을 깨우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 오전 프로그램은 곶자왈 해설을 시작으로 요가·명상 시간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요가 매트 위에서 곶자왈의 공기와 햇살을 느끼며 긴장을 풀고, 지친 일상 속 마음을 차분히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요가 매트는 제공되며, 개인 운동복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곶자왈의 향을 담은 에센셜 오일이 포함된 ‘곶자왈 향낭’이 제공된다.
□ 오후에는 곶자왈의 소리에 집중하는 ‘사운드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마이크와 헤드셋을 착용하고 해설사와 함께 탐방로를 걸으며, 숲이 들려주는 다양한 소리를 채집하고 감각을 확장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소리 풍경을 담은 사운드 엽서와 색연필 세트가 제공된다.
□ 참가 신청은 4월 20일(월)부터 5월 3일(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신청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곶자왈 공유화 기금 후원자는 4월 13일(월)부터 우선 신청을 받고 있다. 관련 문의는 재단 사무국(064-783-6047)으로 하면 된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회복과 위로의 공간인 동시에,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리트릿이 참가자들이 곶자왈의 봄을 만끽하며, 공유화 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