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4. 20. |
제공부서 | 사업팀 |
송다솜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4-6047 |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개강” -곶자왈 H₂O 생태학습 프로그램-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도교육청 주최, 제주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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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 15명 단체사진 | *사진설명: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 투수실험사진 |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를 운영 중이며, 지난 4월 9일 신촌초등학교 5학년 2개반 (교장 고선자), 4월 18일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교장 장상우)를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는 2023년부터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 올해 프로그램은 ‘곶자왈 H₂O 생태학습’이라는 주제로,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적 기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 탐방을 통해 곶자왈의 식생과 지형을 직접 관찰하고, 산소 생성과 물 순환 등 곶자왈의 주요 기능을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 첫 중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담당교사 임지민) 학생15명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교래곶자왈을 탐방하며 화산 활동의 흔적과 그로 인해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생태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확인하는 투수 실험을 통해 곶자왈의 환경적 기능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소 측정과 물이 스며드는 실험을 통해 곶자왈의 역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곶자왈이 중요한 자연환경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 지도교사(임지민)는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제주의 청정 자연을 지키기 위해 곶자왈은 반드시 보전되어야 할 중요한 생태 자산”이라며 “이번 중학교 대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곶자왈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자연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생태 보전 인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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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솜
제주곶자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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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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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84-6047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개강”
-곶자왈 H₂O 생태학습 프로그램-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도교육청 주최, 제주중학교
*사진설명: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 15명 단체사진
*사진설명: 2026 곶자왈생태체험학교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 투수실험사진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를 운영 중이며, 지난 4월 9일 신촌초등학교 5학년 2개반 (교장 고선자), 4월 18일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교장 장상우)를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 ‘곶자왈 생태체험학교’는 2023년부터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 올해 프로그램은 ‘곶자왈 H₂O 생태학습’이라는 주제로,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적 기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 탐방을 통해 곶자왈의 식생과 지형을 직접 관찰하고, 산소 생성과 물 순환 등 곶자왈의 주요 기능을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 첫 중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제주중학교 과학동아리(담당교사 임지민) 학생15명은 전문 강사진과 함께 교래곶자왈을 탐방하며 화산 활동의 흔적과 그로 인해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생태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물이 땅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확인하는 투수 실험을 통해 곶자왈의 환경적 기능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소 측정과 물이 스며드는 실험을 통해 곶자왈의 역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곶자왈이 중요한 자연환경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 지도교사(임지민)는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제주의 청정 자연을 지키기 위해 곶자왈은 반드시 보전되어야 할 중요한 생태 자산”이라며 “이번 중학교 대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곶자왈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자연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생태 보전 인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