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재학생 4인(이호원·김나연·오도현·이현지)은 24일 제주곶자왈공유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을 방문하여 올해 초부터 참여하고 있는 재단의 새로운 통합 CI(Corporate Idendentirty) 로고 개발에 따른 중간협의를 가졌다.
□ 이는 현재 재단이 갖고 있는 CI와 일러스트 등 2개의 로고 사용으로 인해 정체성과 홍보 확장성 등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 이에 재단은 2027년 창립 20주년을 1년에 남짓 앞두고 이를 하나의 로고로 통합해야할 필요성과 함께 명실상부한 도민의 재단으로 거듭나고자하는 의지 표명에서 새로운 CI 로고 개발에 나서게 된 것.
□ 제주대 문교수팀은 화산섬 제주의 고유한 환경자산인 곶자왈이 제주의 생명의 숲으로서 지속가능하게 보전해야한다는 데에 공감하고 재단의 역점사업인 곶자왈공유화운동에 기여하고자 새로운 CI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재단의 통합 CI 로고는 오는 5~6월 중 도민들에게 새롭게 공개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4. 26.
제공부서
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새로운 통합 CI 로고 개발한다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재학생 4명 참여
□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와 재학생 4인(이호원·김나연·오도현·이현지)은 24일 제주곶자왈공유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을 방문하여 올해 초부터 참여하고 있는 재단의 새로운 통합 CI(Corporate Idendentirty) 로고 개발에 따른 중간협의를 가졌다.
□ 이는 현재 재단이 갖고 있는 CI와 일러스트 등 2개의 로고 사용으로 인해 정체성과 홍보 확장성 등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 이에 재단은 2027년 창립 20주년을 1년에 남짓 앞두고 이를 하나의 로고로 통합해야할 필요성과 함께 명실상부한 도민의 재단으로 거듭나고자하는 의지 표명에서 새로운 CI 로고 개발에 나서게 된 것.
□ 제주대 문교수팀은 화산섬 제주의 고유한 환경자산인 곶자왈이 제주의 생명의 숲으로서 지속가능하게 보전해야한다는 데에 공감하고 재단의 역점사업인 곶자왈공유화운동에 기여하고자 새로운 CI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재단의 통합 CI 로고는 오는 5~6월 중 도민들에게 새롭게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