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과 제주언론학회(회장 정용복)는 28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20년사' 발간 및 공유화 운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 생태·환경 보전 관련 교육 및 홍보 협력 ▲공유화 운동 확산을 위한 언론·미디어 활용 공동 연구 ▲학술 행사·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및 후원, ▲재단 20년사 기획·발간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제주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 십시일반 힘을 모아 지켜온 생명의 숲"이라며 "내년에 맞게 되는 재단 창립 20년의 가치를 집약하고, 이를 토대로 곶자왈공유화 운동의 새로운 20년을 힘차게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용복 회장은 "곶자왈 공유화 운동은 단순한 환경 보전을 넘어, 제주 시민사회가 스스로 자연을 지킨 소중한 민간 운동의 역사"라며 "언론학과 저널리즘의 시각으로 그 가치를 깊이 있게 기록하고 더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07년 제주의 자연자산인 곶자왈을 도민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가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현재까지 14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사유지 곶자왈 115.7ha(35만 평)를 매입·영구 보전하고 있으며, 생태 교육, 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4.28.
제공부서
사무국
최성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제주언론학회 업무협약
2027년 재단 창립 20년사 발간 등 공동 협력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과 제주언론학회(회장 정용복)는 28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20년사' 발간 및 공유화 운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 생태·환경 보전 관련 교육 및 홍보 협력 ▲공유화 운동 확산을 위한 언론·미디어 활용 공동 연구 ▲학술 행사·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및 후원, ▲재단 20년사 기획·발간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제주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 십시일반 힘을 모아 지켜온 생명의 숲"이라며 "내년에 맞게 되는 재단 창립 20년의 가치를 집약하고, 이를 토대로 곶자왈공유화 운동의 새로운 20년을 힘차게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용복 회장은 "곶자왈 공유화 운동은 단순한 환경 보전을 넘어, 제주 시민사회가 스스로 자연을 지킨 소중한 민간 운동의 역사"라며 "언론학과 저널리즘의 시각으로 그 가치를 깊이 있게 기록하고 더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07년 제주의 자연자산인 곶자왈을 도민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가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현재까지 14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사유지 곶자왈 115.7ha(35만 평)를 매입·영구 보전하고 있으며, 생태 교육, 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