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6. 28. |
제공부서 | 홍보팀 |
김수진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서울 한복판에 불어넣는 24m 대작 ‘곶자왈의 숨’ 공유화재단, 7월6~31일 홍일화 초대전展 개최 |
곶자왈 0507, oil on canvas, 363.6×227.3cm(each 181.8×227.3cm×2ea), 2021 / 홍일화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서울 광화문 라이나타워 1층 로비(서울 종로구 삼봉로 48)에서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과 함께하는 기획전시 ‘홍일화 초대전 -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제주의 허파이자 고유의 자연환경인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울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24×2.2m 크기의 초대형 곶자왈 회화 작품이다. 곶자왈을 오랜 시간 탐구해 온 홍일화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이 대작은 전시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숲으로 탈바꿈시키며, 관람객들에게 마치 실제 제주 숲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와함께 전시는 곶자왈의 생동하는 사계를 담은 회화 총 8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봄과 여름의 싱그러운 생명력부터, 덩굴과 나무가 얽힌 가을의 깊은 정취, 그리고 하얀 눈 속에서 고요히 겨울을 견뎌내는 풍경까지 곶자왈의 다채로운 순환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펼쳐진다.
□ 특히 이번 전시는 시각적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숲을 경험하도록 입체적으로 구성된다. 작품과 함께 곶자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느끼게 해줄 초록빛 조경이 조화롭게 설치되며, 곶자왈의 맑고 싱그러운 공기를 재현한 향이 공간을 채운다. 관람객들은 은은한 숲의 향기 속에서 작품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도심 속에서 제주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다.
□ 홍일화 작가는 바위를 감싸 안은 판근과 서로 얽힌 나무, 숲의 숨통인 숨골 등 곶자왈 특유의 생태적 요소를 통해 '공존과 연결'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유네스코, 프랑스 한국문화원, 아르떼뮤지엄 등 국내외 유수의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그려온 작가는, 곶자왈 그림 규모 면에서도 최초인 24m 대작을 통해 그 깊이를 정점에 달하게 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척박한 돌 위에서 수많은 생명이 서로를 의지하며 거대한 숲을 이뤄낸 곶자왈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공존의 공간”이라며,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홍일화 작가의 ‘곶자왈의 숨’과 호흡하며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시개요
- 전시명 : 홍일화 초대전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
- 기간 : 2026년 7월 6일~7월 31일(※평일만 운영)
- 장소 : 서울 광화문 라이나타워 1층 로비
- 작품 : 곶자왈의 사계를 담은 회화 작품 8점
- 주최·주관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 후원 :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6. 28.
제공부서
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서울 한복판에 불어넣는 24m 대작 ‘곶자왈의 숨’
공유화재단, 7월6~31일 홍일화 초대전展 개최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서울 광화문 라이나타워 1층 로비(서울 종로구 삼봉로 48)에서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과 함께하는 기획전시 ‘홍일화 초대전 -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제주의 허파이자 고유의 자연환경인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울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24×2.2m 크기의 초대형 곶자왈 회화 작품이다. 곶자왈을 오랜 시간 탐구해 온 홍일화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이 대작은 전시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숲으로 탈바꿈시키며, 관람객들에게 마치 실제 제주 숲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와함께 전시는 곶자왈의 생동하는 사계를 담은 회화 총 8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봄과 여름의 싱그러운 생명력부터, 덩굴과 나무가 얽힌 가을의 깊은 정취, 그리고 하얀 눈 속에서 고요히 겨울을 견뎌내는 풍경까지 곶자왈의 다채로운 순환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펼쳐진다.
□ 특히 이번 전시는 시각적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숲을 경험하도록 입체적으로 구성된다. 작품과 함께 곶자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느끼게 해줄 초록빛 조경이 조화롭게 설치되며, 곶자왈의 맑고 싱그러운 공기를 재현한 향이 공간을 채운다. 관람객들은 은은한 숲의 향기 속에서 작품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도심 속에서 제주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다.
□ 홍일화 작가는 바위를 감싸 안은 판근과 서로 얽힌 나무, 숲의 숨통인 숨골 등 곶자왈 특유의 생태적 요소를 통해 '공존과 연결'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유네스코, 프랑스 한국문화원, 아르떼뮤지엄 등 국내외 유수의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그려온 작가는, 곶자왈 그림 규모 면에서도 최초인 24m 대작을 통해 그 깊이를 정점에 달하게 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척박한 돌 위에서 수많은 생명이 서로를 의지하며 거대한 숲을 이뤄낸 곶자왈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공존의 공간”이라며,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홍일화 작가의 ‘곶자왈의 숨’과 호흡하며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시개요
- 전시명 : 홍일화 초대전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
- 기간 : 2026년 7월 6일~7월 31일(※평일만 운영)
- 장소 : 서울 광화문 라이나타워 1층 로비
- 작품 : 곶자왈의 사계를 담은 회화 작품 8점
- 주최·주관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 후원 :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