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8. 18. |
제공부서 | 홍보팀 |
김수진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새로운 통합 CI(로고) 공개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교수팀, 재능기부로 공동개발 재단 창립 20년의 공유화운동을 바탕으로 새 비전도 선포 |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오는 2027년 재단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Corporate Identity. 로고)’를 18일 공개했다.
□ 새로운 비전과 로고 선포는 지난 2007년부터 실천해온 곶자왈 공유화운동의 가치를 집약하고, ‘지속가능한 제주실현’이라는 재단의 정체성과 의지를 도민과 함께 더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신규 로고는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교수와 재학생들(대표 이호원·김나연·오도현·이현지)이 지속가능한 제주의 곶자왈 환경보전을 위한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한 작품이다.
□ 문교수는 “새로운 로고(통합 CI)는 전체적으로 곶자왈의 고유한 생태적 가치와 공유화, 보전의 의미를 담아 디자인하였다.”며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심볼.”이라고 밝혔다.
□ 특히 공동개발자인 학생들은 “로고 상단에 곶자왈 숲을 상징하는 고사리와 나무 형상을 담아 공존하는 곶자왈 생태계를 표현하였고, 중앙에는 제주 화산지형의 기반 위에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지질 및 생태환경을 담아냈다”면서 “하단의 두 손은 곶자왈을 도민과 공유화고 함께 지켜나가는 재단의 역할과 가치를 상징적으로 구현하였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새로운 비전과 로고 선포는 2027년 창립 20주년을 앞둔 재단의 모든 공유화 사업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다짐의 기준이 될 것”이라면서 “곶자왈 공유화운동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제주의 모든 가치를 이끄는 본질이 되도록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 재단은 이를 위한 3대 핵심전략으로 ▲사유지 곶자왈의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것임을 다짐했다.
□ 한편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범도민운동을 시작으로 창립되어, 올해 1월 현재 공유화기금 145억원을 투입하여 사유지 곶자왈 35만평(약 118헥타)를 매입, 공유화함으로써 곶자왈을 도민 공동의 소유로 영구히 보전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등 제주의 허파이자 생명의 숲인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8. 18.
제공부서
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새로운 통합 CI(로고) 공개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교수팀, 재능기부로 공동개발
재단 창립 20년의 공유화운동을 바탕으로 새 비전도 선포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오는 2027년 재단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비전으로 ‘생명의 숲 곶자왈, 함께 지키는 지속가능한 Jeju’를 선포하고, 이를 반영한 ‘통합 CI(Corporate Identity. 로고)’를 18일 공개했다.
□ 새로운 비전과 로고 선포는 지난 2007년부터 실천해온 곶자왈 공유화운동의 가치를 집약하고, ‘지속가능한 제주실현’이라는 재단의 정체성과 의지를 도민과 함께 더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신규 로고는 제주대 융합디자인학과 문수민교수와 재학생들(대표 이호원·김나연·오도현·이현지)이 지속가능한 제주의 곶자왈 환경보전을 위한 재능기부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한 작품이다.
□ 문교수는 “새로운 로고(통합 CI)는 전체적으로 곶자왈의 고유한 생태적 가치와 공유화, 보전의 의미를 담아 디자인하였다.”며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심볼.”이라고 밝혔다.
□ 특히 공동개발자인 학생들은 “로고 상단에 곶자왈 숲을 상징하는 고사리와 나무 형상을 담아 공존하는 곶자왈 생태계를 표현하였고, 중앙에는 제주 화산지형의 기반 위에 형성된 곶자왈의 독특한 지질 및 생태환경을 담아냈다”면서 “하단의 두 손은 곶자왈을 도민과 공유화고 함께 지켜나가는 재단의 역할과 가치를 상징적으로 구현하였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새로운 비전과 로고 선포는 2027년 창립 20주년을 앞둔 재단의 모든 공유화 사업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다짐의 기준이 될 것”이라면서 “곶자왈 공유화운동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제주의 모든 가치를 이끄는 본질이 되도록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 재단은 이를 위한 3대 핵심전략으로 ▲사유지 곶자왈의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것임을 다짐했다.
□ 한편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범도민운동을 시작으로 창립되어, 올해 1월 현재 공유화기금 145억원을 투입하여 사유지 곶자왈 35만평(약 118헥타)를 매입, 공유화함으로써 곶자왈을 도민 공동의 소유로 영구히 보전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등 제주의 허파이자 생명의 숲인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