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8. 26.(수) |
제공부서 | 사업팀 |
이홍주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 인식 확산 위해 맞손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주시가족센터 MOU |
□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이해증진과 곶자왈 가치 인식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곶자왈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제주의 소중한 자연환경인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도민 간 교류와 이해를 증진하고, 곶자왈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제주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함께 지켜나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류·협력 프로그램의 홍보, 참여자 모집·연계 및 관련 정보 제공 ▲제주 곶자왈 및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체험 심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제주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문상인 센터장은 “제주의 소중한 자연자원인 곶자왈을 매개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재단은 제주의 자연자산인 곶자왈을 보전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4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사유지 곶자왈 115.7ha(35만 평)를 매입·영구 보전하고 있으며,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 확산을 위한 생태교육, 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8. 26.(수)
제공부서
사업팀
이홍주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 인식 확산 위해 맞손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주시가족센터 MOU
□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이해증진과 곶자왈 가치 인식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곶자왈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제주의 소중한 자연환경인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도민 간 교류와 이해를 증진하고, 곶자왈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제주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함께 지켜나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곶자왈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류·협력 프로그램의 홍보, 참여자 모집·연계 및 관련 정보 제공 ▲제주 곶자왈 및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체험 심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제주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 문상인 센터장은 “제주의 소중한 자연자원인 곶자왈을 매개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재단은 제주의 자연자산인 곶자왈을 보전하고 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4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사유지 곶자왈 115.7ha(35만 평)를 매입·영구 보전하고 있으며,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 확산을 위한 생태교육, 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