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브랭섬홀아시아와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학생들로 구성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팀 ‘ReVoA’(브랭섬홀아시아 황수아·조원형·임태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이수인·장예지)가 제주곶자왈도립공원에서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은 두 학교 학생들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교복과 원단으로 새로운 가방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제작, 홍보와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했고, 곶자왈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고자 수익금을 공유화 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프로젝트 리더 황수아 학생(BHA, 12학년)과 이수인 학생(SJA, 11학년)은 “버려지는 교복을 새로운 가방으로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데 직접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뿌듯하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의 학생들에게도 알려져 더 많은 학생들이 환경과 나눔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일, 브랭섬홀아시아와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학생들로 구성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팀 ‘ReVoA’(브랭섬홀아시아 황수아·조원형·임태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이수인·장예지)가 제주곶자왈도립공원에서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은 두 학교 학생들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교복과 원단으로 새로운 가방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제작, 홍보와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했고, 곶자왈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고자 수익금을 공유화 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프로젝트 리더 황수아 학생(BHA, 12학년)과 이수인 학생(SJA, 11학년)은 “버려지는 교복을 새로운 가방으로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데 직접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뿌듯하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의 학생들에게도 알려져 더 많은 학생들이 환경과 나눔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