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초등학교(교장 문금자) 3학년 햇빛반(담임교사 김유미)은 14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학급생 21명이 최근 알뜰시장 행사를 진행하여 모인 수익금 125,200원을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후원했습니다.
김유미 담임교사는 “3학년 햇빛반 학생들이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곶자왈을 사랑하는 곶자왈 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문금자 교장은 “곶자왈의 미래를 함께 할 학생들의 동참이 곶자왈 공유화 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곶자왈 보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끝으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어떤 곳인지, 전달된 기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전하면서 학생들이 곶자왈을 지키는 데에 힘을 보탰다는 성취감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를 살리는 생명의 숲 곶자왈의 보전·관리를 위한 곶자왈 공유화 운동의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계초등학교(교장 문금자) 3학년 햇빛반(담임교사 김유미)은 14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학급생 21명이 최근 알뜰시장 행사를 진행하여 모인 수익금 125,200원을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후원했습니다.
김유미 담임교사는 “3학년 햇빛반 학생들이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곶자왈을 사랑하는 곶자왈 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문금자 교장은 “곶자왈의 미래를 함께 할 학생들의 동참이 곶자왈 공유화 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곶자왈 보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끝으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어떤 곳인지, 전달된 기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전하면서 학생들이 곶자왈을 지키는 데에 힘을 보탰다는 성취감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를 살리는 생명의 숲 곶자왈의 보전·관리를 위한 곶자왈 공유화 운동의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