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 곶자왈을 영구히 공동의 소유로 보전하기 위해, 2007년 4월 10일 설립되었습니다.

이사장 인사말


곶자왈은 청정 지하수를 함양하는 중요한 원천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이 풍부한 제주 생명의 용암 숲입니다. 우리 재단은 이러한 자산을 지속가능하게 보전하고자 각종 개발 등 환경위기에 처한 사유지 곶자왈을 공유화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재단은 창립 15주년을 맞고 있습니다.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으로부터 출범한 우리 재단은 공유화 운동을 활발히 펼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2억 원에서 출발한 공유화 기금 후원 규모는 현재 167억 원(2022.4.30 기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지금까지 100억 원을 들여 사유지 곶자왈 26만여 평(0.86㎢ )을 매입, 보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재단은 공유화한 곶자왈과 마을주민들이 곶자왈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생과 공존의 지역 브랜딩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새로운 시도는 제주지역은 물론 전국의 후원자님들이 곶자왈 보전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의지를 모아주신 덕분입니다.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재단은 한 걸음 한 걸음 씩 면모 일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기대에 적극 부응코자 합니다. 대표적으로 <2030년 사유지 곶자왈 공유화 50만 평 달성>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10년 Vision을 선포하였습니다. 추진 슬로건은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입니다.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는 곶자왈 공유화를 위해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이는 제주 생명의 숲과 함께하는 후원자님의 영예로운 이름으로 곶자왈 돌멩이 하나, 풀잎 하나에 알알이 새겨져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우리 재단의 홈페이지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유번호. 616-82-20355   이사장. 김범훈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전화번호. 064-783-6047 / 064-784-6047   FAX. 064-783-6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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