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5. 11. 3. |
제공부서 | 홍보팀 |
김수진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기후위기 속 곶자왈,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야기하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성료 |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의 후원으로 진행한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Spotlight on Green Futures)>가 지난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당초 행사는 교래자연휴양림 야외교실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기온 저하와 돌풍 등 기상 악화가 예보됨에 따라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실내로 장소를 변경했다.
□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속 곶자왈과 친환경 생활 실천 이야기’를 주제로, 방송인 겸 환경 활동가인 벨기에 출신 줄리안이 연사로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행동의 필요성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프로그램은 곶자왈 영상 상영, 팬플룻 공연, 명사 토크, 환경 퀴즈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실내로 변경된 공간에서도 참가자들은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중요성에 공감하고, 토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참가자 김도경씨는 “줄리안의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 보호가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생활 속 작은 변화로 이어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제주의 기후와 생태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사람과 자연이 다시 연결되고, 기후위기 대응의 실천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재단은 앞으로도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 곶자왈의 가치와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5. 11. 3.
제공부서
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기후위기 속 곶자왈,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야기하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성료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의 후원으로 진행한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Spotlight on Green Futures)>가 지난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당초 행사는 교래자연휴양림 야외교실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기온 저하와 돌풍 등 기상 악화가 예보됨에 따라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실내로 장소를 변경했다.
□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속 곶자왈과 친환경 생활 실천 이야기’를 주제로, 방송인 겸 환경 활동가인 벨기에 출신 줄리안이 연사로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행동의 필요성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프로그램은 곶자왈 영상 상영, 팬플룻 공연, 명사 토크, 환경 퀴즈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실내로 변경된 공간에서도 참가자들은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중요성에 공감하고, 토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참가자 김도경씨는 “줄리안의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 보호가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생활 속 작은 변화로 이어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제주의 기후와 생태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사람과 자연이 다시 연결되고, 기후위기 대응의 실천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재단은 앞으로도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 곶자왈의 가치와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