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신협(이사장 강정신)은 6일 제주성안교회에서 열린 제58차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에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공유화 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
□ 한라신협은 2020년부터 재단에 매년 1천만 원씩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7천만 원에 달한다.
□ 강정신 한라신협 이사장은 "생명의 숲이자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은 제주의 소중한 환경자산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보물”이라며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한라신협이 곶자왈을 보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재단은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으로 시작된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곶자왈 사유지의 곶자왈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라는 세 가지 핵심 추진 방향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누적 기금 182여억원 중 144억여원을 들여 1,157,705㎡의 곶자왈을 공유화하여 영구 보전하였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2. 6.
제공부서
사무국장
최성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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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70-4543-2379
한라신협, 곶자왈 공유화 기금 7년 연속 후원
정기총회에서 공유화 기금 1천만원 전달
□ 한라신협(이사장 강정신)은 6일 제주성안교회에서 열린 제58차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에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공유화 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
□ 한라신협은 2020년부터 재단에 매년 1천만 원씩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7천만 원에 달한다.
□ 강정신 한라신협 이사장은 "생명의 숲이자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은 제주의 소중한 환경자산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보물”이라며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한라신협이 곶자왈을 보전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재단은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으로 시작된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곶자왈 사유지의 곶자왈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라는 세 가지 핵심 추진 방향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누적 기금 182여억원 중 144억여원을 들여 1,157,705㎡의 곶자왈을 공유화하여 영구 보전하였다.
□ 붙임1. 기금 전달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