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6. 2. 10.(화) |
제공부서 | 사무국 |
송다솜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70-4543-2372 |
시니어 곶자왈 수호대 현장관리 전문성 강화 재단, 곶자왈의 식생과 수자원 등 생태계 교육 실시 |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9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의 환경생태보전사업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단 등 시니어 제주곶자왈 수호대 20명을 대상으로 ‘곶자왈생태체험관 및 곶자왈 현장 근무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곶자왈 공유화지 관리에 나섰다.
□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으로 식생(송관필박사), 지질과 수자원(고기원박사) 등 곶자왈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1월부터 교래, 저지, 수산곶자왈 등지에서 활동 중인 근무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앞으로 전문적인 생태 보전 활동과 탐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이날 교육은 2023년 5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곶자왈 공유화지 관리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지역본부장 신희균),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대표 김지호)과 함께 이끌어낸 업무협약의 결과로, 올해 3년째 운영되고 있다.
□ 재단은 제주도민, 기업, 기관 등의 후원금으로 2011년 제주시 조천읍 교래곶자왈의 토지 매입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현재까지 총 1.15㎢(약 35만평, 매입금액 약14억 6천만원)의 곶자왈 토지를 매입하여 공유화시켰으며, 본 교육 참여자를 통해 교래곶자왈, 저지곶자왈, 수산곶자왈 등에서 곶자왈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과 곶자왈 홍보를 해 나갈 예정이다.
□ 김범훈 이사장은 “도민 성금으로 매입한 곶자왈 공유화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오늘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니어들의 활동이 공유화된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지호 대표는 “제주곶자왈수호대 사업을 통해 60+세대가 제주 곶자왈 보전의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며,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가 지역 환경·생태 자원의 가치를 확산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교육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6. 2. 10.(화)
제공부서
사무국
송다솜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70-4543-2372
시니어 곶자왈 수호대 현장관리 전문성 강화
재단, 곶자왈의 식생과 수자원 등 생태계 교육 실시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9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의 환경생태보전사업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단 등 시니어 제주곶자왈 수호대 20명을 대상으로 ‘곶자왈생태체험관 및 곶자왈 현장 근무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곶자왈 공유화지 관리에 나섰다.
□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으로 식생(송관필박사), 지질과 수자원(고기원박사) 등 곶자왈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1월부터 교래, 저지, 수산곶자왈 등지에서 활동 중인 근무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앞으로 전문적인 생태 보전 활동과 탐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이날 교육은 2023년 5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곶자왈 공유화지 관리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지역본부장 신희균),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과, 사단법인 느영나영복지공동체(대표 김지호)과 함께 이끌어낸 업무협약의 결과로, 올해 3년째 운영되고 있다.
□ 재단은 제주도민, 기업, 기관 등의 후원금으로 2011년 제주시 조천읍 교래곶자왈의 토지 매입을 시작으로 2026년 2월 현재까지 총 1.15㎢(약 35만평, 매입금액 약14억 6천만원)의 곶자왈 토지를 매입하여 공유화시켰으며, 본 교육 참여자를 통해 교래곶자왈, 저지곶자왈, 수산곶자왈 등에서 곶자왈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과 곶자왈 홍보를 해 나갈 예정이다.
□ 김범훈 이사장은 “도민 성금으로 매입한 곶자왈 공유화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서 오늘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니어들의 활동이 공유화된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지호 대표는 “제주곶자왈수호대 사업을 통해 60+세대가 제주 곶자왈 보전의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며,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가 지역 환경·생태 자원의 가치를 확산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교육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