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5. 5. 23. |
제공부서 | 홍보팀 |
김수진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3-6047 |
라이나손보, 곶자왈 보전 체계적 지원 협약 곶자왈공유화재단에 2025년 총 8천만 원 후원 |
□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 이하 라이나손보)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이 곶자왈의 보전 가치 인식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곶자왈생태체험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6천만 원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협력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이에 따라 라이나손보는 지난 3월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2천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 내 총 8천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 라이나손보는 재단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곶자왈 트래킹’ 행사를 공동 기획·운영하는 등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오는 30일(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곶자왈 트래킹 행사는 ▲곶자왈 해설 ▲플로깅 스테이션 ▲스팟투어 ▲멸종위기 종 엽서 컬러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느끼고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라이나손보와 재단은 곶자왈 공유화 운동의 지속적인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하반기 중 곶자왈을 주요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모재경 사장은 “곶자왈은 유네스코의 보물섬인 화산섬 제주의 고유한 환경자산이자 생명의 숲으로서 보전 인식 확산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라이나손보가 이에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우리 임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라이나손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재단이 추진하는 곶자왈 공유화 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보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라이나손해보험은 지난해부터 ‘처브 그린 캠페인(Chubb Green)’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 및 다회용품 활용 문화 확산, ▲사내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강화, ▲임직원 참여 플로깅 워킹 데이 개최 등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5. 5. 23.
제공부서
홍보팀
김수진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3-6047
라이나손보, 곶자왈 보전 체계적 지원 협약
곶자왈공유화재단에 2025년 총 8천만 원 후원
□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사장 모재경, 이하 라이나손보)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이 곶자왈의 보전 가치 인식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곶자왈생태체험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6천만 원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협력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이에 따라 라이나손보는 지난 3월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2천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 내 총 8천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 라이나손보는 재단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곶자왈 트래킹’ 행사를 공동 기획·운영하는 등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오는 30일(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곶자왈 트래킹 행사는 ▲곶자왈 해설 ▲플로깅 스테이션 ▲스팟투어 ▲멸종위기 종 엽서 컬러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느끼고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라이나손보와 재단은 곶자왈 공유화 운동의 지속적인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하반기 중 곶자왈을 주요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모재경 사장은 “곶자왈은 유네스코의 보물섬인 화산섬 제주의 고유한 환경자산이자 생명의 숲으로서 보전 인식 확산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라이나손보가 이에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우리 임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라이나손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재단이 추진하는 곶자왈 공유화 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보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라이나손해보험은 지난해부터 ‘처브 그린 캠페인(Chubb Green)’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 및 다회용품 활용 문화 확산, ▲사내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강화, ▲임직원 참여 플로깅 워킹 데이 개최 등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