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 PRESS RELEASE | 제공일자 | 2025. 6. 1. |
제공부서 | 회계팀 |
고은잎 |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 총 2페이지 | 연락처 | 064-784-6047 |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 2년째 곶자왈 공유화 운동 동참 재학생 ‘리보아 Team’ , 에코백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전달 |
□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소재한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총교장 블레어 리 박사)의 재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곶자왈공유화운동에 동참했다.
□ 이 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리보아(ReVoA. 리더 정윤서·김윤서·장서연, 11학년)’는 곶자왈 공유화 기금 100만 원을 지난달 30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전달했다.
□ 이번 기금은 ‘ReVoA’ 팀이 캠퍼스 내 버려지는 교복을 업사이클링 하여 제작한 에코백을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프로젝트의 수익금으로, 평소 곶자왈이 훼손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공감하고 있던 학생들이 곶자왈공유화운동에 동참하고자 직접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대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 팀 이름의 ‘ReVoA’는 혁신적인 재활용을 뜻하는 ‘Recycling Revolotion’과 생각을 뜻하는 ‘Idea’를 합친 합성어로, 혁신적인 재활용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통해 환경분야 뿐만이 아닌 지속가능한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켜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 교사 Sheryl Krengle은 “‘우리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에 그치지 않고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와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기여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 이번 프로젝트를 이끈 정윤서·김윤서·장서연 학생은 “각종 개발로부터 훼손 및 파기 위기에 처한 곶자왈의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에 제주 생태계의 중요한 환경자산인 곶자왈 보전을 위한 공유화 운동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곶자왈의 가치가 더 많이 알려지고, 이를 통해 사유지 곶자왈 매입이 활발히 이뤄져 더 이상 곶자왈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난해의 경우 브랭섬 홀 아시아 프로젝트 팀 ’Refash Bag‘에서 재단에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전달했다
□ 사진.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5. 6. 1.
제공부서
회계팀
고은잎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4-6047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 2년째 곶자왈 공유화 운동 동참
재학생 ‘리보아 Team’ , 에코백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전달
□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소재한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총교장 블레어 리 박사)의 재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곶자왈공유화운동에 동참했다.
□ 이 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리보아(ReVoA. 리더 정윤서·김윤서·장서연, 11학년)’는 곶자왈 공유화 기금 100만 원을 지난달 30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전달했다.
□ 이번 기금은 ‘ReVoA’ 팀이 캠퍼스 내 버려지는 교복을 업사이클링 하여 제작한 에코백을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프로젝트의 수익금으로, 평소 곶자왈이 훼손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공감하고 있던 학생들이 곶자왈공유화운동에 동참하고자 직접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대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 팀 이름의 ‘ReVoA’는 혁신적인 재활용을 뜻하는 ‘Recycling Revolotion’과 생각을 뜻하는 ‘Idea’를 합친 합성어로, 혁신적인 재활용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통해 환경분야 뿐만이 아닌 지속가능한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켜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 교사 Sheryl Krengle은 “‘우리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에 그치지 않고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와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기여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 이번 프로젝트를 이끈 정윤서·김윤서·장서연 학생은 “각종 개발로부터 훼손 및 파기 위기에 처한 곶자왈의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에 제주 생태계의 중요한 환경자산인 곶자왈 보전을 위한 공유화 운동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곶자왈의 가치가 더 많이 알려지고, 이를 통해 사유지 곶자왈 매입이 활발히 이뤄져 더 이상 곶자왈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난해의 경우 브랭섬 홀 아시아 프로젝트 팀 ’Refash Bag‘에서 재단에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전달했다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