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김녕리에 위치한 로컬카페 **‘김녕에 사는 김영훈’(대표 김영훈)**이 창업 6주년을 맞아 곶자왈 공유화 기금 30만 원을 **지난 6월 30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기념일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이다.
□ ‘김녕에 사는 김영훈’은 매년 창업 기념일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곶자왈 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부로 이어졌다.
□ 특히 이 카페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도 이어가고 있다. 자연분해 가능한 빨대를 사용하고,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일회용 컵과 컵홀더 사용을 지양하고 있다. 또한 곶자왈 보전을 위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카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자연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보도자료
PRESS RELEASE
제공일자
2025. 7. 14.
제공부서
회계팀
고은잎
제주곶자왈
공유화재단
총 2페이지
연락처
064-784-6047
제주 로컬카페 ‘김녕에 사는 김영훈’,
6주년 기념 판매 수익금 곶자왈 보전 위해 기부
□ 제주 김녕리에 위치한 로컬카페 **‘김녕에 사는 김영훈’(대표 김영훈)**이 창업 6주년을 맞아 곶자왈 공유화 기금 30만 원을 **지난 6월 30일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기념일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이다.
□ ‘김녕에 사는 김영훈’은 매년 창업 기념일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곶자왈 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부로 이어졌다.
□ 특히 이 카페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도 이어가고 있다. 자연분해 가능한 빨대를 사용하고, 부득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일회용 컵과 컵홀더 사용을 지양하고 있다. 또한 곶자왈 보전을 위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카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자연 보호에 대한 인식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 사진.
곶자왈 공유화 기금 전달식
카페 내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