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대표 모재경)의 후원으로 기획된 <곶자왈 힐링 리트릿(Retreat)>이 지난 5일과 6일에 호평 속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 자신에게 집중(Spotlight on Yourself)’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곶자왈 속에서의 온전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9월 4주에 걸쳐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다.
□ 참가자들은 곶자왈 요가·명상, 사운드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오감을 열고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금) 사운드워킹 프로그램 참가자 김연미씨는 “곶자왈의 향기와 바람, 소리를 온전히 느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6일(토) 요가·명상 프로그램 참가자 박종남씨는 “곶자왈이 건네는 숲의 기운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진정한 쉼의 공간”이라며 “이번 리트릿이 일상에서의 긴장을 내려놓고 자연에서 치유와 생명의 기운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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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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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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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이 건네는 숲의 기운,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공유화재단, 요가·명상·사운드워킹 등 곶자왈 리트릿 호평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 이하 재단)은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대표 모재경)의 후원으로 기획된 <곶자왈 힐링 리트릿(Retreat)>이 지난 5일과 6일에 호평 속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 자신에게 집중(Spotlight on Yourself)’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곶자왈 속에서의 온전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9월 4주에 걸쳐 교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된다.
□ 참가자들은 곶자왈 요가·명상, 사운드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오감을 열고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금) 사운드워킹 프로그램 참가자 김연미씨는 “곶자왈의 향기와 바람, 소리를 온전히 느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6일(토) 요가·명상 프로그램 참가자 박종남씨는 “곶자왈이 건네는 숲의 기운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 김범훈 이사장은 “곶자왈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진정한 쉼의 공간”이라며 “이번 리트릿이 일상에서의 긴장을 내려놓고 자연에서 치유와 생명의 기운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