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0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김범훈 ㈔Geo-Jeju연구소 이사장을 제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이사장은 제8대에 이어 연임하는 것으로 임기는 2024년 6월20일부터 2027년 6월19일까지 3년이다.
□ 이와 함께 김 이사장은 상임이사에 송관필 제주생물자원(주)대표를 선임하고, 재단 부설 곶자왈 연구소 소장에 고기원 (전)제주개발공사 물산업연구센터장, 대외협력이사에 박근수 전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을 위촉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지난 3년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걸고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제주사회에 확산시키고자 노력했다.”면서 “새로운 3년의 곶자왈공유화운동을 곶자왈 사유지의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라는 3대 프레임으로 알차게 펼쳐 제주의 허파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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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
2024. 0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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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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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제9대 이사장에 김범훈 선출
상임이사 송관필, 연구소장 고기원, 대외협력이사 박근수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지난 20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김범훈 ㈔Geo-Jeju연구소 이사장을 제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이사장은 제8대에 이어 연임하는 것으로 임기는 2024년 6월20일부터 2027년 6월19일까지 3년이다.
□ 이와 함께 김 이사장은 상임이사에 송관필 제주생물자원(주)대표를 선임하고, 재단 부설 곶자왈 연구소 소장에 고기원 (전)제주개발공사 물산업연구센터장, 대외협력이사에 박근수 전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을 위촉했다.
□ 김범훈 이사장은 “지난 3년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걸고 곶자왈 공유화 운동을 제주사회에 확산시키고자 노력했다.”면서 “새로운 3년의 곶자왈공유화운동을 곶자왈 사유지의 공유화,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라는 3대 프레임으로 알차게 펼쳐 제주의 허파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붙임 : 왼쪽부터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장 김범훈, 상임이사 송관필, 곶자왈연구소장 고기원, 대외협력이사 박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