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지막 13회차에는 세화초등학교 동아리 학생 17명(지도교사 박진우)이 참여하여, 2025 곶자왈 생태체험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을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고기원 박사(곶자왈연구소 소장/지질학)와 송관필 박사(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상임이사/식물)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해 진행하였으며, △곶자왈이란 무엇인지, △곶자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연물 빙고 활동등을 통해 학생들이 곶자왈의 지질·생태적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준 학생들 덕분에 상반기 마지막 교육이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은 숲속을 탐방하며 곶자왈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13회차에는 세화초등학교 동아리 학생 17명(지도교사 박진우)이 참여하여, 2025 곶자왈 생태체험학교 상반기 프로그램을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고기원 박사(곶자왈연구소 소장/지질학)와 송관필 박사(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상임이사/식물)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해 진행하였으며, △곶자왈이란 무엇인지, △곶자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연물 빙고 활동등을 통해 학생들이 곶자왈의 지질·생태적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준 학생들 덕분에 상반기 마지막 교육이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은 숲속을 탐방하며 곶자왈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