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삼성여고 데메테르 4-H(지도교사 김경희)에서 곶자왈 공유화 기금 81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여고 데메테르 4-H 학생들(3학년 강다예·박예빈, 2학년 김예은·김채원·박세은·양수빈·이채원·현서윤, 1학년 배시은·이가은)이 공모전 및 장학생 선발을 통해 받은 상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020년부터 6회째 각종 대회 수상 장학금을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
김경희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의미를 찾고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이 무엇보다 값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공동체적 책임 의식과 환경 감수성을 심화하는 데 큰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3일, 삼성여고 데메테르 4-H(지도교사 김경희)에서 곶자왈 공유화 기금 81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삼성여고 데메테르 4-H 학생들(3학년 강다예·박예빈, 2학년 김예은·김채원·박세은·양수빈·이채원·현서윤, 1학년 배시은·이가은)이 공모전 및 장학생 선발을 통해 받은 상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020년부터 6회째 각종 대회 수상 장학금을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
김경희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의미를 찾고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이 무엇보다 값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공동체적 책임 의식과 환경 감수성을 심화하는 데 큰 교육적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